우리가 알고 있는 살색은 영어로 뭘까?

미국에 온 지 1년 8개월이 지났다. 그 사이 나도 모르게 익숙해진 풍경, 장소가 많아졌다. 낯설다는…

엄마의 발자취

#이사 이사를 했다. 우리의 첫 보금자리. 그리고 당연할법한 얘기이지만, 이곳엔 아무것도 없다. 텅. 덩그라니. 식기도…